개자식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남자 교사가 같은 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던 여성을 송별회 겸 회식 자리에서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5일 서울 경인중학교 교사 왕한진(28)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치상) 혐의로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왕씨는 지난해 두 학기 동안 같은 학교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던 여교사 C씨가 계약 만료로 지난해 12월말 학교를 그만두자 지난 1월9일 ‘송별회 겸 회식이 있다’며 같은 부서 교사 2명과 함께 집으로 불러들인 뒤 술에 취한 C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피해자 C씨는 “소주와 양주 2병을 회식에 참석한 교사 3명과 나눠 마셨으며, 화장실을 다녀오다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며 “잠시 정신을 되찾았을 때는 이미 속옷이 벗겨져 있었고, 재차 정신을 잃은 후 깨어났을 때 왕씨가 나를 성폭행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은 왕씨뿐”이라며 “피해자는 다른 교사(박종철.김원기)들에게서도 윤간을 당했다고 주장하지만 관련자들은 이를 부인했고 특별한 혐의점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같이 같은 학교 교사가 동료였던 교사를 성폭행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은 피해자 C씨가 한 여성상담센터 인터넷사이트에 피해 내용을 올린 글이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재되어 급속히 확산되면서 알려졌다. 또 경인중학교 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을 가르치던 교사가 다른 교사를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경인중학교 D교장은 “2월 초 관련 사실을 전해 들었으며 현재 학부모들에게 발송할 가정통신문 내용을 놓고 학부모 대표와 논의 중”이라며 “학생 의견 등을 취합, 이번 사건을 향후 교내 성폭력·성희롱 근절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

저는 지난 2005년 4월 25일 쯤부터 동년 12월 28일까지 계약직으로 서울 경인중학교에 영어담당 교과지도와 교육정보부서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학교에서의 회식은 자주 있었으나 주로 교육정보부서 회식이었으며, 회식 날짜는 1주일쯤 전부터 교육부장 P교사로부터 미리 통보를 받았었습니다.
장소는 거의 회식당일 출발 전까지 확인 할 수 없었으며 주로 회식장소 선택은 회식장소를 찾는 과정에서 혹은 학교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이동하면서 알려주었기 때문에 미리 장소를 알 수는 없었습니다.
늘 “왜 미리 알려주지 않느냐?” 는 저의 질문에는 늘 “우리는 원래 그런다. 가보면 안다. 안가면 학교책상 빼버릴 거다.“ 라는 농담 섞인 말들로 늘 그런 식의 회식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회식장소는 학교 주변 혹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신림동 근처였으나 부서연수 일 때는 먼 곳까지 나간 적이 3~4회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2006년 1월 9일의 회식장소는 평소와 달랐습니다. 늘 식당이나 음식점이었던 회식장소와는 달리 같은 교육정보부서 체육교과 담당W 교사의 집이었습니다.
그날 역시 회식 날짜는 미리 교육정보부서 P 교사로부터 통보를 받은 상태였으나 장소는 알려주지 않았으며, 그날 오후 4시까지, 학교로 오라는 P교사의 문자를 확인하고, 실업급여 신청 때문에 늦을 것 같다는 답장문자를 보냈습니다.
두 번째로 p부장의 문자는 늦어도 괜찮다는 문자를 받았으며, 실업급여 신청을 끝내고, 연락을 취했을 때 오후 4시가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회식장소가 W교사의 집이라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회식장소가 내키지 않아 남자친구에게 회식 참석하고 싶지 않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사실 계약 기간이 끝난 상태였기 때문에 회식에 참석을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이었지만, 같 은 부서 교사들이 저에 대한 송별회 겸 회식을 하려 한다는 사실을 P부장이 알려주었기 때문에, 아울러 교감 선생님으로부터 그 학교에서 2005년 9월쯤에 교장선생님께서 퇴임하시고 새 교장선생님이 오시면 2006년 1월부터 계속 교사생활을 계속할 수도 있다“ 는 말씀을 2005년 여름방학쯤에 들었던 상태였으므로 어쩌면 지속적인 친분유지도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학교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고 나서 P부장의 차를 타고 광명시 철산동 W체육교사의 집으로 회식 참석자는 교육정보부서 교사들 중 도덕교과 J교사만 빠진 상태였습니다. 늘 회식자리에 참석하고 빠진 적 없는 도덕교사에게 학교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3명의 남자교사 P부장, W 체육, K기술교사 와 저만 우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P부장의 차로 광명시 철산동 W체육교사의 집으로 이동하던 중, “뭐 먹을게 있다고 왕한진 교사의 집에서 회식을 하느냐?”는 본인의 질문에는, “글쎄..”라는 짤막한 대답 뿐이었습니다.

W 교사의 집에 도착해서는 음식과 소주를 식당에 시켜서 회식자리가 시작되었고, W 교사의 TV위에는 몇 병의 양주가 있었으며, K기술교사가, “오늘 누가 날 잡은거야?” 하는 말을 했으며, W체육의 “ 부장님요” 라는 말에 이어, 분명 제 송별회 겸 회식이라고 다른 교사들에게도 알린 줄 알았는데,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K기술교사가 제게 “남자친구는 잘있고?” 라는 질문을 했고, 저는 “지방에 있어서 자주 못봅니다.” 하고 대답했고 그냥 웃고 지나쳤습니다.
소주 3병을 4명이서 마셨는데 저는 그날 식사이후라서 속이 조금 거북했고, 회식자리도 내키지 않는 자리였으므로 불편한 마음에 2~3잔정도 마셨습니다.

뒤이어 TV위에 있던 발렌타인 술을 마시게 되었고, 평소에는 제 술잔이 비어있어도 신경을 전혀 쓰지 않던 사람들이 그날은 유난히 제게 술을 권했던 부분도 많이 불편해서 적당히 있다가 집에 돌아갈 생각이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회식이 있다고 전날 알렸던 사실이 있었으며 술을 많이 마실지 몰라서 걱정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평소 회식 때처럼 자정 전 보다 조금 일찍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평소보다 술이 많이 오가긴 했지만 기억을 놓을 만큼 많이 마시지 않도록 했으며,뒤이어 P부장의 “발렌타인 다 마셨으니 XQ나 마시자”는 말과 함께, “꼬냑은 데워 먹어야 한다. 추운지방 사람들은 보통 꼬냑을 데워먹는다더라.”는 말과 함께 집주인인 W교사와 함께 꼬냑을 데우러 갔습니다.
아울러 그날 도덕교사도 3명의 교사가 번갈아 가면서 연락을 취했으나 시간이 한 참 지나도록 그리고 제가 정신을 잃기 전까지도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J 도덕교사는 회식날짜와 장소를 알고 있었다고 들었던 터라, 날짜는 그렇다고 해도 장소는 오면서 정한 것이 맞는 듯한데 하는 의문도 잠시 들었는데,뒤이어 P부장이 술을 자꾸 권하는 다른 교사들 때문에 회식장소가 몹시 불편했습니다.

평소보다 술이 많이 오간 상태라서 2006년 1월 9일 21시20분~30분경 W교사의 집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마치고, 옷을 모두 입은 상태로 남자친구에게 회식오기 전에문자를 남겼던 부분이 생각나서, 전화를 해서 집에 돌아가겠다고 알리는 통화를 했습니다.남자친구 역시 경기도 광명까지 왜 그렇게 먼 곳까지 회식을 간거냐? 면서, 늦기전에 집으로 돌아가라는 얘기를 했고, 집에 돌아가겠다고 대답하고 화장실 문을 나서는 순간 기억을 잃고 말았습니다.
정신이 들었을 때 주위는 몹시 어두웠고 아무도 없었으며 회식자리에서 하반신의 옷은 속옷까지 모두 벗겨진 채였으며, 윗옷 속옷도 모두 벗겨진 채로 V넥 부분이 심하게 찢어진 니트만 입은 상태였습니다.
평소 잠버릇이 엎드려서 자거나 손으로 배를 감싸 쥐고 자는 자세와 달리, 누군가 짓누른 것처럼 약간의 통증이 손목에 있었으며 아이들이 만세를 하는 자세처럼 누워 있었습니다.
몸을 가누어서 옷을 입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집에 빨리 돌아가야 한다는 마음에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으며 머리에 심한 통증이 동반되고 어지러움과 특히 뒤쪽 머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뒤이어 속옷을 찾으려고 둘러봤을 때 찢어진 채였고, 실업급여 신청하러 갔을때 치마를 입고 나갔었으나 날씨가 너무 추웠으며 회식시간에 늦어서 바지로 갈아입을 때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바지 안에 입고 왔었는데 점퍼와 가방을 두었던 자리에 스타킹과 바지가 함께 있었는데 그위에 제 팬티가 찢어진 채 놓여 있었습니다.
뒤이어 심한 어지러움 증과 두통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다시 정신을 잃었으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는지 알 수 없으나 정신이 잠시 돌아왔습니다. 그 때 집주인인 W체육교사가 제 다리를 벌려 붙잡고 일을 치루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게 되었고, 몸을 움직이고 비명도 지르고 싶었고 다리를 움츠리려 했지만 전혀 움직일 수도 없었으며,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으며 혀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다시 정신을 잃고 말았으며, 이후 시간이 지나 정신이 다시 돌아올 때 쯤 인기척을 느꼈고 몸을 움직여보려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난 일 때문에 그사람이 저를 죽이지나 않을 지 너무 두렵기도 하고 그냥 자는 척 하고 있었는데, W체육교사가 들어와 제 하반신에 스타킹과 바지만 입혀서 다른 방으로 저를 들어 옮겼습니다. 심한 두통과 구토증상이 동반 되었고 어지러움 증상이 가시지 않았으며 다시 정신을 잃게 되었습니다. 얼마정도 시간이 흘렀는지도 알 수 없었던 터에 W교사가 “집에 안가요?” 라는 말과 함께 제 허리를 부여잡고 흔들어서 깨어났으며, 시간이 얼마나 되었느냐고 제가 물었을 때, “오후 1시 반쯤 된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이곳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는 생각에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머리에 심한 통증과 어지러움, 구토증상을 느껴 화장실을 갔으나 용변을 볼 수 없었으며, 아랫배가 몹시 아파왔습니다. 겉옷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엎드려 한참동안 고통이 사라지길 기다리며 머리를 부여잡았으나 쉽사리 고통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이 때 W교사는 아무 말도,어떤 행동도 없었습니다. 빨 리 이곳을 빠져 나가야 된다는 생각이 강했고, 무슨 일을 더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택시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택시 전화번호를 모른다는 말과 함께 밖에 나가면 택시 많이 있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힘을 내어 대문을 나섰으나 어지러워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질 뻔 했습니다. W교사도 함께 나오긴 했으나 부축해주려는 모습을 잠깐 보였으나, 부축은 없었으며 밖에 나오는 동안 2~3회 헛구역질과 구토를 했으며 두통이 너무 심하고 어지러워서 몹시 힘들었습니다.

택시를 잡아 줘서 택시를 타고 서울 신림동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와중에도 두통이 너무 심해서 택시 안에서 누워있다시피 했으며, 택시 안에서도 구역질과 함께 구토가 심해서 견디기 힘들었으며,택시에서 내리고 집에 올라오기까지 거의 기다시피 들어갔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누우려 했는데 뒤쪽 머리가 몹시 아팠으며 물을 마셨으나, 이내 토할 수밖에 없었고 심한 두통과 함께 뒤쪽 머리부분을 베게에 지탱하는 것조차 힘들었으며, 하복부와 전신에 통증이 있어서 몹시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시 간이 조금 지나서 저녁때 쯤 샤워를 하려고 몸을 보는 순간 전신에 피멍자국이투성이었으며 가슴에는 손톱으로 살점이 파인자국과 오른쪽 유두부분의 통증과 다리 쪽의 묶인 듯한 흔적을 확인하고, 전신에 고통이 그 상처들 때문임을 인지하였습니다. 제 자신이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분명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나 몸을 가누기 힘들었고, 머리에 심한 두통이 가시지 않았으며 후두부가 부어있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가해자 왕한진 면상


 솔직히 가장 말같지도 않은 현실은,
 성폭행, 강간의 대부분은 모르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인에 의해서 벌어진다는 점이다.
 게다가 이번 사건에는 그런일이 없었지만, (최근 고등학교에서 일진들간의 성상납관련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다)
 가해자들이 성폭행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기록을 하여
 그걸 빌미로 하여 계속적인 성폭행을 하거나 신고를 막는 방법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이런식이라면 정말 화가 나는 것은, 피해자에게 다른 피해가 더해지지 않게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 진다는 점이다.

 방법을 찾자면
  중국 같이 극형으로 다스리던지,
  미국이나 유럽과 같이 신상정보에 대한 모든걸 공개하던지
   (동네이름만 넣으면 그 근처의 성범죄자들 사진과 프로필, 그리고 그 집 주소가 지도에 표시된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오히려 그렇게 된 이후로 성추행자들 집으로 여자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
 
 어떻게든 이대로는 더이상 안될텐데 .. ㅜㅜ

 사회의 좋은 면만 보려고 하고,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하고, 정신을 맑게 유지하고 살아야 하는건지
 쓰래기 같은 일들을 보고, 분노하고 한숨쉬고 가슴치며 살아야 하는건지
 자꾸 이런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슬프다 정말 (야구 4강 올라가면 뭐하니.. )

by 정길 | 2006/03/21 08:48 | 트랙백(1)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funshop.egloos.com/tb/16585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Monologue by.. at 2006/03/22 16:41

제목 : 갑자기 궁금해진건
개자식 이게 처벌 수위가 낮으니까, 피해자가 제대로 신고도 못하고... 설사 잡혔다 하더라도 범죄질-_-에 비해서 구형이 적으니까... 쉽게 일어나는 일들일까.. 아니면 이런 엄청난 짓들을 해야만 할 정도로 성욕이라는게 그렇게 대단한걸까..?...more

Commented by at 2006/03/21 13:15
이놈블로그도 있더라-_-
Commented by 디지츠 at 2006/03/21 14:18

...
Commented by 정길 at 2006/03/21 14:21
안, 블로그 가봐도 별거 없고 찌질이들만 넘실거리더라
Commented by bassist. at 2006/03/21 17:38
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가슴 아픔...
+ 가해자에 대한 분노
oTL
Commented by 라쥬나 at 2006/03/21 20:30
끔찍한 세상-_-... 정말 싫다.
Commented by 헐헐헐 at 2010/10/09 15:20
우리 학교 체육 쌤인데.. ㄷㄷ
인헌중
Commented by 헐 미친놈 at 2010/11/10 17:00
울 학교 체육'쌤인데.
1학년

달리기 할때마다 엉덩이만 꼬라봄

아 ㅆ1바

애들 말로는 이 짓 한 다음에 빽으로 울학교 들어왔다는데

얘 빽이 누구임? 그새ㄲ1 쳐죽여 ㅅㅂ
Commented by ㅁㅈㄷㄱ at 2011/01/29 00:36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2998

인헌중분들이 화내는것도 이해하지만 윗 링크를 확인해보시면 그 내용들이 대부분 타인에 의해 각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고쳐진 글에 의해서 수사중에도 곤란함이 있었다고합니다.

한때 저도 중학교를 다녔으므로 원색적인 비판도 나올수 있는 상황임은 알지만, 소위 빽이라 부르는 권위자의 힘으로도 범죄자가 교직에 복귀하기는 힘들다는것을 알리고싶네요.
죄가 없어지는것은 아니지만, 그 죄의 진상을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상상이나 오해에 따른 권리침해는 없었으면 싶네요
Commented by at 2011/04/12 22:26
나인헌중다니는데 얘우리학교체육쇼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hfgfh at 2011/07/17 12:11
나 인헌중인데 왕쌤 우리 학교 체육교사 ㅎㅎ 나랑 완젼 싸움
Commented by ahfma at 2016/08/10 01:11
이 선생 지금 남서울중학교에 계씸
Commented by 신정3동고교출신 at 2016/09/02 13:57
신정3동에 있는 고교(백암 금옥 양천고) 중 하나 출신인데
인근 중학교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ㅠ
Commented by 아무개 at 2018/02/15 23:24
이 사람 왕우진으로 개명하고
서초에 있는 전자고등학교 근무중입니다
Commented by 동네주민 at 2018/05/30 01:30
이런 사람이 아직도 아이들을 가르친다니.. 성범죄자는 교직에 있지 못하게 법으로 막아야합니다.
Commented by 아무개 at 2018/06/05 13:57
심지어 학급관리도 안함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