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1일
행복만들기
그저
누구는 안그랬을까
나 또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생각을 할때마다 따라붙는 생각은
모두가 저렇게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이가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전 인류가 행복해질수는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더라도 어쩔 수 없이
불행이 찾아오기도 하는 것 이라는 것이었다.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과욕이라면,
그들이 다치지 않을수 있기를, 불행하지 않기를 바라고 싶다.
[ 어린나이에 뉴스에서의 사건사고 소식을 들을때마다
아무도 다치지 않기를 수없이 빌고 또 빌었다. ]
이상하게 전쟁보다도 삼풍백화점이나 재난이
더 참혹하고 절실하게 가슴이 아프다. 왜 일까.
세상이 너무 뒤흉흉해지고 민심이 바닥에 떨어지는 상황이 되자
정치인들은 민심을 달래고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법을 제정하게 된다.
이른바 '과다행복처벌법'
이 법은. 연말마다 그 나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찾아서
사형에 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법의 도입으로
대중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이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소설의 결말부분쯤에서는 '과다불행처벌법'으로 변경되게 된다 ]
아마도 그들은 너무 행복한 사람은,
다른사람이 누려야할 행복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라고 생각던 것이 아닐까?
누구는 안그랬을까
나 또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생각을 할때마다 따라붙는 생각은
모두가 저렇게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이가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전 인류가 행복해질수는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더라도 어쩔 수 없이
불행이 찾아오기도 하는 것 이라는 것이었다.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과욕이라면,
그들이 다치지 않을수 있기를, 불행하지 않기를 바라고 싶다.
[ 어린나이에 뉴스에서의 사건사고 소식을 들을때마다
아무도 다치지 않기를 수없이 빌고 또 빌었다. ]
이상하게 전쟁보다도 삼풍백화점이나 재난이
더 참혹하고 절실하게 가슴이 아프다. 왜 일까.
세상이 너무 뒤흉흉해지고 민심이 바닥에 떨어지는 상황이 되자
정치인들은 민심을 달래고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법을 제정하게 된다.
이른바 '과다행복처벌법'
이 법은. 연말마다 그 나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찾아서
사형에 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법의 도입으로
대중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이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소설의 결말부분쯤에서는 '과다불행처벌법'으로 변경되게 된다 ]
아마도 그들은 너무 행복한 사람은,
다른사람이 누려야할 행복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라고 생각던 것이 아닐까?
# by | 2005/05/21 23:59 | 어떤생각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슴이 아파서 그런 영상을 보지 못하겠다.
비극 고발같은 프로그램따위.. 너무 어렵다고.
도저히 뭘 할 수가 없어.